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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마케팅뉴스

category 산업다아라 Notice/마케팅 뉴스 2017.01.31 17:49

 2017.01.31 마케팅뉴스


1) 플랫폼과 창작자 잡으려고 하는 대기업 


CJ E&M, 네이버, 카카오 등의 플랫폼과 창작자를 보유 및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CJ E&M는 무료 콘텐츠 제공이라는 강력한 무기 내세우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창작자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경우 가장 치열한 영역입니다. 콘텐츠를 이용하는 연령이나 수단이 폭넓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이 있다면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이용하는 고객의 관심을 이끌 수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 공급을 위한 창작자 육성·확보 경쟁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채울 수 있는 콘텐츠는 바로 생명와도 같기 때문입니다. 


2) 언론사-SNS 제휴 수익모델 '의구심'…광고 수·형태 제한


언론사들은 소셜미디어와 결합된 마케팅이 수익모델로서 적절히 못하다는 일부 의견이 해외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언론 연합단체인 '디지털 콘텐트 넥스트'(DCN)에 따르면 일부 언론사들은 페이스북의 '인스턴트 아티클' 프로그램에서 빠져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인스탄트 아티클은 페이스북의 플랫폼에 직접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인스턴트 아티클에 광고 수와 형태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은 이 제한된 사항으로 인해 수익성이 부족하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인스턴트 아티클에서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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