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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16-마케팅뉴스 국내 동영상 플랫폼 기업 성장 저조


1) 구글, 유튜브 때문에 국내 동영상 플랫폼 기업 '난색'


국내 동영상 플랫폼 운영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동영상 광고 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노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CEO는 동영상 플랫폼 및 콘텐츠에 더욱 투자할 것을 지난 1월에 밝혔습니다. 유튜브는 말 안해도 워낙 강력한 동영상 플랫폼이죠. 국내 동영상 플랫폼 기업은 카카오와 네이버 등이 있지만, 주요 동영상 콘텐츠인 지상파 콘텐츠에 매출을 빼앗겨 광고수익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2) 인공지능으로 네이버 파워블로거 울상


네이버가 지난해 블로그 시스템을 개편했습니다. 바로 AI를 통해 검색결과를 노출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 때문에 광고성 키워드가 나오는 블로그를 노출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문성을 띈 포스트를 활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의 입지가 많이 약화된 상황입니다. 한 파워블로거는 일일 방문자가 1만명됐지만, 현재 100명정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파워블로거라는 말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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